티스토리 2차 도메인을 입히게 되면 방문자 수 급락

티스토리를 1차 도메인에서 2차 도메인을 입힌 지 한 달이 거의 다 되어 갑니다. 2차 도메인을 입히게 되면서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습니다. 일 평균 7천 명이 방문하는 블로그에 2차 도메인을 입히게 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요? 결과적으로는 방문자 수 급락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티스토리 2차 도메인을 입히게 되면 방문자 수 급락

티스토리를 시작할 때부터 2차 도메인을 입히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일 평균 7천 명을 유지하던 블로그에 2차 도메인을 입히게 되니, 방문자 수 급락으로 이어졌습니다.

 

네이버, 다음의 경우는 방문자 수가 증가했지만, 구글의 경우는 폭락을 해버렸습니다..

 

주간 방문자 유입 통계표
주간 방문자 유입 통계표

 

2차 도메인으로 인해 네이버 방문자 수 증가

네이버에는 방문자 수가 증가했습니다. 이 시기가 네이버의 로직이 변경되던 시점이라 정확하지는 않지만, 2차 도메인으로 입히고 방문자 수는 결과적으론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2차 도메인의 경우는 VIEW 탭에 노출시켜주지 않기 때문에 방문자 수가 오히려 감소할 수도 있습니다.

 

 

2차 도메인으로 인해 다음 방문자 수 증가

다음 방문자 수는 확실하게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별 다른 문제가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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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도메인으로 인해 구글 방문자 수 급락

구글에서 하루에 방문하는 수는 4000명 ~ 5000명 정도인데 현재는 1800명 ~ 2500명 사이입니다. 구글에서의 유입이 크지만, 2차 도메인의 지수 때문인지 방문자 수는 급락을 했고 C랭크와 상위노출 되던 글들도 조금씩 뒤로 밀려나 위치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티스토리 도메인을 밀어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2차 도메인을 입히면서 방문자 수 급락한 이유

다른 플랫폼에는 방문자 수 증가로 이어졌지만 상대적으로 구글은 반영하는 속도가 더딥니다. 조금씩 수정이 이뤄지기 때문에 일 방문자 7천 명을 기록할 때까지의 글들이 2차 도메인으로 바뀌는 과정 속에 누락됐다가 반영됐다가를 반복하면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는 듯합니다.

 

즉, 2차 도메인의 지수를 쌓는다고 해도 1차 도메인처럼 방문자 수가 증가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계신다면 2차 도메인으로 바꾸지 마시기 바랍니다..

 

크롤링에 문제가 생겨 매번 조치를 해주고 해야하기 때문에 블로그가 어느 정도 커진 상태라면, 크롤링에 자신이 없는 분의 경우는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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