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배달비 논란 및 병아리 치킨 불만(3분기 79.66%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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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의 제품 중량이 다른 주요 브랜드보다 훨씬 적다는 베스트 댓글이 달렸습니다. 이로 인해 교촌 치킨의 닭 크기가 병아리 치킨이라고 불릴만큼 크기가 작아졌으며, 이번 3분기 실적은 전년보다 79.66% 감소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배달비를 3000원에서 4000원으로 33% 인상하며 논란이 되었죠. 이로 인해 브랜드 이미지에 많은 타격을 입은 상태입니다.

 

 

교촌 치킨 배달비 논란, 세트 꼼수 판매?

교촌 치킨은 7월에 배달비를 기존 3천원에서 4천원으로 올렸으며, 일부 배달 앱에서는 세트메뉴만 판매해 '꼼수 판매'라는 비난이 제기 되었습니다. 

- 현재 확인 결과 단품이 존재합니다-

 

 

“교촌치킨 요즘 왜 이러나”…배달비 논란에 세트판매 ‘꼼수’까지

economist.co.kr

 

 

교촌 치킨 병아리 치킨 논란 및 3분기 실적 79.66% 감소

교촌 치킨의 닭 크기가 다른 브랜드 주요 치킨보다 훨씬 적다는 한 기사에 베스트 댓글이 달렸습니다. "교촌은 병아리 치킨"

- 교촌은 이전에도 닭 크기가 좀 작았지만 더 작아졌다는...?

 

교촌 치킨 병아리 치킨 논란 및 3분기 실적 79.66% 감소
교촌 치킨 병아리 치킨 논란 및 3분기 실적 79.66% 감소

 

교촌 치킨의 실적 감소는 물가로 인한 "소비 침체 및 인플레이션 장기화에 따른 원부자재 가격 부담 영향"이 있지만, 여러가지 복합적인 원인으로 감소했겠지만 아무래도 교촌 치킨에 대한 수요 감소로 인해 실적 감소로 이어진 것 같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치킨 업계 역성장 우려

홈플러스에서는 가격 경쟁력으로 무장한 당당치킨을 출시한 뒤로는 교촌 등 치킨 프랜차이즈에 대한 소비 감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물가 속 가성비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최근 3개월간 배달앱 이용자 수가 170만명이 감소했다고 합니다.

 

 

프랜차이즈 치킨과 당당치킨의 마진 남는 구조(치킨 가격 상승 이유)

프랜차이즈 치킨의 가격은 기본적으로 20,000원 정도입니다. 치킨의 가격 + 배달비까지 포함되면 거리에 따라 다르지만 치킨 한 마리를 먹기 위해서 가격 부담이 아주 커졌습니다. 홈플러스에서

goaway404.tistory.com

 

 

한국소비자원의 10개 브랜드에 대한 조사에 따르면 아래와 같습니다.(24개 제품을 간장·마늘맛, 매운맛, 치즈맛 등으로 나눠 조사)

- 교촌치킨의 간장맛 메뉴(교촌 오리지날)가 625g으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량이 가장 많은 네네치킨 매운맛 메뉴(쇼킹핫치킨, 1234g)와 2배 가까운 차이가 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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